중구(울산 선거구)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
1. 개요 [편집]

울산 원도심에 해당하는 만큼 울산 시가지 내에서 가장 보수 성향이 강한 선거구이다. 다만 19대 대선 당시에는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보수정당의 전체적인 지지율이 크게 하락한 상태라, 문재인 후보가 36.5%의 득표율을 기록, 6%에 가까운 차이로 홍준표 후보를 누르고 역사상 처음으로 중구에서 민주당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.[1]

현재 21대 국회 기준으로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이 지역구 국회의원이다.
중구 관할 구역
중구 일원[울산중구]

2. 역대 국회의원 목록과 역대 선거 결과 [편집]

대수
당선자
당적
임기
선거구
제13대
1988년 5월 30일 ~ 1992년 5월 29일
경상남도 울산시 중구
제14대
1992년 5월 30일 ~ 1996년 5월 29일
제15대
1996년 5월 30일 ~ 2000년 5월 29일
제16대
2000년 5월 30일 ~ 2002년 7월 10일[3]
울산광역시 중구
2002년 12월 19일 ~ 2004년 5월 29일
제17대
2004년 5월 30일 ~ 2008년 5월 29일
제18대
2008년 5월 30일 ~ 2012년 5월 29일
제19대
2012년 5월 30일 ~ 2016년 5월 29일
제20대
2016년 5월 30일 ~ 2020년 5월 29일
제21대
2020년 5월 30일 ~

2.1. 16대 총선 [편집]

기호
후보명
정당
득표수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1
42,144
47.94%
1
당선
2
문병원
5,150
5.86%
4
낙선
4
유송근
5,463
6.21%
3
낙선
5
박삼주
1,598
  1. 82%
5
낙선
6
무소속
33,548
38.16%
2
낙선
선거인수
155,973
투표수
88,904
무효표수
1,001
투표율
57%

2.2. 2002년 하반기 재보선 [편집]

기호
당선자
당적
임기
득표수
득표율
1
2002년 12월 19일 ~ 2004년 5월 29일|
48,458
43.30%

2.3. 17대 총선 [편집]

기호
후보명
정당
득표수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1
45,359
46.78%
1
당선
3
이정환
32,029
33.03%
2
낙선
4
이철수
822
0.85%
6
낙선
5
천병태
13,438
13.86%
3
낙선
6
3,017
3.11%
4
낙선
7
문병원
2,298
2.37%
5
낙선
선거인수
167,321
투표수
97,842
무효표수
879
투표율
58.48%

2.4. 18대 총선 [편집]

기호
후보명
정당
득표수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1
8,309
11.11%
3
낙선
2
48,483
64.85%
1
당선
4
천병태
15,994
21.39%
2
낙선
6
이상용
1,971
2.64%
4
낙선
선거인수
177,629
투표수
75,535
무효표수
778
투표율
42.52%

2.5. 19대 총선 [편집]

기호
후보명
정당
득표수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1
50,258
50.39%
1
당선
2
37,412
37.51%
2
낙선
6
4,288
4.29%
4
낙선
7
유태일
6,122
6.13%
3
낙선
8
변영태
1,642
  1. 64%
5
낙선
선거인수
183,595
투표수
100,359
무효표수
637
투표율
54.66%

2.6. 20대 총선 [편집]

중구
기호
후보명
정당
득표수
득표율
순위
당선여부
1
정갑윤(鄭甲潤)
51,836
46.98%
1위
당선
2
이철수(李鐵樹)
21,694
19.66%
3위
3
서인채(徐寅彩)
14.157
12.83%
4위
5
이향희(李香姬)
22,642
20.52%
2위
선거인수
199,153
투표수
110,329
무효표수
1,693
투표율
55.39%

2.7. 21대 총선 [편집]

중구
중구 일원[4]
기호
이름
득표수
순위
정당
득표율
비고
1
임동호(林東昊)
44,050
2위
34.32%
낙선
2
박성민(朴聖敏)
69,359
1위
54.04%
당선
7
송난희(宋蘭姬)
1,077
5위
0.83%
낙선
8
이향희(李香姬)[5]
12,149
3위
9.46%
낙선
9
이철수(李鐵樹)
  1. 696
4위
  1. 32%
낙선
선거인 수
188,368
투표율
68.13%
투표 수
128,331
무효표 수
1,599
21대 총선 울산 중구 개표 결과
정당
격차
투표율
후보
(1위/2위)
(선거인/표수)
득표수
(득표율)
44,050
(34.32%)
69,359
(54.04%)
12,149
(9.46%)
-25,489
(▼19.72)
188,368
(68.13%)
학성동
26.05%
64.0%
7.88%
▼39.95
66.09
반구1동
35.47%
52.38%
9.97%
▼16.91
64.97
반구2동
30.95%
57.88%
9.04%
▼26.93
66.20
복산1동
30.41%
58.55%
9.57%
▼28.14
68.10
복산2동
35.53%
51.81%
10.34%
▼16.28
68.21
성안동
35.70%
48.20%
14.65%
▼12.50
65.50
중앙동
25.80%
65.59%
6.18%
39.79
62.48
우정동
31.35%
58.76%
7.92%
▼27.41
68.07
태화동
36.0%
52.66%
9.14%
▼16.66
71.03
다운동
31.84%
57.54%
8.47%
▼25.70
66.35
병영1동
34.74%
54.11%
9.40%
▼19.37
68.68
병영2동
35.07%
53.27%
9.57%
▼18.20
64.04
약사동
41.21%
46.69%
10.58%
▼5.48
77.20
후보
격차
거소·선상투표
29.32%
49.84%
11.07%
20.52
관외사전투표
44.09%
42.51%
9.40%
△1.58
국외부재자투표
55.34%
33.98%
9.71%
11.36


박성민이 관외사전투표를 제외한 모든 동에서 압승했다. 임동호는 민주당계 정당에서 울산에서 선거만 8번을 나왔는데, 또 낙선의 고배를 마시게 되었다. 그렇지만 지역구의 보수성[6]과, 울산 정가를 뒤흔들었던 논란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.

한편 이번 선거 결과는 진보 진영 입장에선 무척 씁쓸한 결과인데, 지난 총선과 이번 총선에서 다 진보단일후보로 나온 이향희가 지난 총선보다 득표율이 반토막나서 선거비 보전도 못 받게 된 것이다. 정의당 후보가 울산 북구에서 9% 정도 받은 것과 더불어, 노동자 도시인 울산에서도 진보 정당이 밀려나는 현실을 보여줬다.

이렇게 된 요인은 우정혁신도시의 성장과 약사동 개발로 인하여 인구 구조가 많이 뒤바뀌었기 때문이다. 울산 북구가 강동동 등의 개발로 인구 구조가 많이 뒤바뀐 것과 비슷한 맥락
[1] 3당합당 이전인 13대 대선에서도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가 PK의 맹주였던 통일민주당 김영삼 후보를 누르고 1위를 했다.[울산중구] 학성동, 성안동, 중앙동, 우정동, 태화동, 다운동, 약사동, 반구1동, 반구2동, 병영1동, 병영2동, 복산1동, 복산2동[3] 임기 중 작고[4] 학성동, 성안동, 중앙동, 우정동, 태화동, 다운동, 약사동, 반구1동, 반구2동, 병영1동, 병영2동, 복산1동, 복산2동[5] 민주노총, 정의당, 민중당, 노동당 단일화 후보[6] 19대 대선에서 민주당계 정당이 처음 이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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